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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라이플, 2018 PlayX4 B2B 성황리 종료

    인라이플, 2018 PlayX4 B2B 성황리 종료

    헤럴드경제 | 2018.05.17

    애드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 한경훈)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상반기 게임전시회 '2018 플레이 엑스포' B2B 부스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금일(15일) 밝혔다.대만법인인 인라이플 타이완은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 '애드밴티지(ADvantage)'와 운영관리가 강점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이글루(IGLOO)'를 선보여 해외 진출을 고민 중인 국내외 모바일 게임업체의 주목을 받았다행사 기간 동안 인라이플 타이완 부스는 게임 출시 전부터 후까지 어떤 광고를 활용할 지 문의하는 게임업체 마케팅 담당자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광고주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인라이플 타이완 김상한 대표는 "현지 사전예약부터 게임 부스팅, 진성 이용자 확보, 인플루언서 브랜딩, 오프라인 미디어 광고를 아우르는 글로벌 원스톱(One-Stop) 통합 마케팅 서비스가 가장 반응이 뜨거웠다"라며 "앞으로 애드밴티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이글루의 성과형 인플루언서 광고를 활용해 광고주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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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라이플, 2018 PlayX4서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이글루' 첫 선

    인라이플, 2018 PlayX4서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이글루' 첫 선

    INVEN | 2018.05.03

    인라이플, 2018 PlayX4서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이글루' 첫 선애드테크 기업 인라이플은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2018 플레이 엑스포(2018 PlayX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대만법인인 인라이플 타이완이 플레이 엑스포 BTB(Business To Business)관에 부스를 열고 아시아 진출을 계획 중인 국내외 모바일 게임업체를 대상으로 해외공략 마케팅 해답을 제시할 계획이다.이번 전시에서는 비보상형 광고(NCPI) 주력의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 '애드밴티지(ADvantage)'의 효율성을 소개하는 한편, 하반기 초 공식 런칭 예정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이글루(IGLOO)'가 최초 공개된다.이글루는 브랜드와 제품(게임) 홍보에 가장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추천해 주는 매칭 플랫폼이다. 팔로워, 관심사, 광고주 평점에 기반한 최적의 인플루언서 세팅부터 효율 향상을 위한 자체 운영관리까지 편리한 원스톱(One-Stop)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광고주가 목표와 예산을 설정하면 전세계 각 국의 인플루언서를 통한 성과형 브랜딩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DA), 오프라인 미디어 광고까지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내 인라이플 타이완 부스에서는 중소 게임사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해외 모바일 게임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상담이 진행된다.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현지 시장 분석과 함께 애드밴티지 및 이글루 플랫폼을 적용한 다양한 맞춤형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인라이플 타이완 김상한 대표는 "이번 플레이 엑스포 참가를 통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퍼포먼스 최적화가 더해진 신규 플랫폼 이글루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애드밴티지 플랫폼의 효율 높은 광고운영과 현지 자회사 인라이플 타이완의 대만 시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현장을 찾은 광고주에게 다양한 마케팅 상품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라이플 타이완은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 사업부인 애드밴티지가 주축이 되어 만든 인라이플의 대만 현지법인 자회사다. 애드밴티지는 지난해 중국 차이나조이(ChinaJoy)와 한국 지스타(G-Star), 올해 대만 타이베이게임쇼(Taipai Game Show) 등 아시아 주요 게임전시회에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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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라이플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매출 상승세 이어간다.

    인라이플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매출 상승세 이어간다.

    한국경제 | 2018.05.03

    인라이플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매출 상승세 이어간다.  국내 토종 광고플랫폼 애드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18년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인라이플의 2018년도 1분기 매출실적은 120억으로 17년도 1분기 총 매출액 69억원 대비 170%성장하였다.지난해 전년도 매출액 대비 228%의 성장을 기록했던 인라이플은 18년도에도 높은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전년도의 상승흐름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이에는 명실공히 국내 필수 온라인 광고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모비온'과 모바일 퍼포먼스 광고플랫폼 '애드밴티지'의 지속적인 성장이 뒷받침 되었다.인라이플 이근옥 상무이사는 "동영상 광고플랫폼 '플레이링크'와 빅데이터 애드익스체인지 플랫폼인 '데이지'가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순항하고 있고, 그 동안 R&D에 꾸준한 투자를 진행하여 올해는 더욱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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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라이플 글로벌 진출 목표, 해외시장 공략 나선다

    인라이플 글로벌 진출 목표, 해외시장 공략 나선다

    한국경제 | 2018.05.03

    인라이플 글로벌 진출 목표, 해외시장 공략 나선다   지난 분기 국내 광고플랫폼 최초 분기매출 100억 돌파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이제는 국내 시장이 아닌 글로벌 시장을 두드린다. 오는 4월 대만 지사(인라이플 타이완)를 오픈, 이를 거점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작년 중국 내 한류 금지령인 한한령 이후 중국시장의 직접진출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인라이플'이 주목한 곳은 대만이다. 대만은 중국과 홍콩, 동남아시아 진출에 용이할 뿐 아니라, 스마트폰 사용율이 80%로 한국(70.4%) 싱가포르(72.8%), 미국(63.9%) 보다 월등히 높은 보급율을 자랑하며 세계 5위의 앱 마켓(2016년 구글플레이 매출 기준)을 형성하고 있다. 대만의 연간 모바일 광고 지출액은 5억 7천만 불(US$)로 동남아 8개국 중 가장 큰 규모이며 광고 시장 또한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인라이플'은 대만의 현 시장 상황을 온라인 광고플랫폼 진입에 최적의 조건으로 판단하고 모바일 퍼포먼스 광고플랫폼인 '애드밴티지'를 선두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는 글로벌 플랫폼인 구글과 페이스북이 광고 시장을 잠식을 하고 있지만 국내 플랫폼도 충분히 해외에서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다고 본다며, 국내 플랫폼의 글로벌 진출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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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플랫폼을 꿈꾼다. 애드테크 기업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를 만나다

    글로벌 플랫폼을 꿈꾼다. 애드테크 기업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를 만나다

    아시아경제 | 2018.05.03

    글로벌 플랫폼을 꿈꾼다. 애드테크 기업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를 만나다   2017년 대한민국 광고플랫폼 업계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한 국내 기업이 있어 화제다. 지난해 토종 광고플랫폼 최초 분기매출 100억을 달성한 인라이플이 그 주인공이다. 그 동안 국내 토종 광고플랫폼은 기술력과 자본력 등의 열세로 글로벌 광고 플랫폼과 사실상 비교대상이 아니었다.  하지만 인라이플은 국내 광고주들의 성향에 맞춰 개별 광고주 맞춤 성과(KPI)에 집중하며, 2012년 설립 이후 매년 20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며 22분기 연속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연 매출 360억을 넘기면서 명실공히 국내 광고플랫폼 기업 중 1위에 올랐다. 이제는 광고주 규모나 매출 에서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인라이플은 2017년 수익의 대부분을 R&D에 투자하여 더욱 견고해진 내실을 바탕으로 2018년도에도 200%이상 성장한 매출액 800억 목표를 자신하고 있다. '모비온'과 '애드밴티지'의 성장은 물론 준비해온 다수의 서비스들이 신규 런칭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인라이플은 광고플랫폼 고도화는 물론 B2C 어플리케이션 사업부인 망고플래닛에 투자를 확대하였고, 빅데이터 사업부와 인공지능 사업부를 신설하며 R&D 영역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왔다.  이로 인해 '모비온'과 '애드밴티지'는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고, 동영상 광고플랫폼인 '플레이링크'와 빅데이터 서비스인 데이지 SSP가 신규 런칭하였다. 이외에도 ,데이지 DMP, 신규 쇼핑 어플리케이션 3종과 인공지능 쇼핑봇 등이 신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이 2018년 인라이플이 성장을 자신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라이플 한경훈 대표는 "그 동안 외부 투자금 없이 자체 투자만으로 성장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2020년 연 매출 3,000억을 목표로 향후 3년간 200억 이상의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할 예정이며 또한 오는 3월 대만지사 설립을 계획 중입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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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종 광고플랫폼’ 인라이플, 분기 매출 100억 첫 돌파

    ‘토종 광고플랫폼’ 인라이플, 분기 매출 100억 첫 돌파

    동아닷컴 | 2018.05.03

    ‘토종 광고플랫폼’ 인라이플, 분기 매출 100억 첫 돌파   애드테크 기업 인라이플이 지난해 4분기 매출 108억 원을 기록, 토종 광고플랫폼 최초로 분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국내 광고주들의 성향에 맞춰 광고주별 맞춤 성과(KPI)에 집중하고 있는 인라이플은 지난 2012년 설립 이후 매년 20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며 22분기 연속 성장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인라이플은 2017년도 1분기 69억 원, 2분기 82억 원, 3분기 95억 원, 4분기 108억 원을 기록하며, 2017년 360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인라이플 측은 “지난해 광고플랫폼 고도화와 함께 B2C 어플리케이션 사업부인 망고플래닛에 투자를 확대, 빅데이터 사업부와 인공지능 사업부를 신설하며 R&D 영역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왔다” 며 “ 이로 인해 ‘모비온’과 ‘애드밴티지’는 한층 업그레이드 됐고, 동영상 광고플랫폼인 ‘플레이링크’와 빅데이터 서비스인 데이지 SSP의 신규 런칭에도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어 “데이지 DMP, 신규 쇼핑 어플리케이션 3종과 인공지능 쇼핑봇 등의 신규 런칭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인라이플 이근옥 상무이사는 올해 핵심 사업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한 인공지능 사업부와 빅데이터 사업부를 꼽으며 “2018년도 매출액 800억 원을 목표로 광고플랫폼 업계에서 더 높은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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