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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2026년 시무식 성료... 글로벌 도약 원년 선언
SaaS 기반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지난 1월 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인라이플은 시무식을 통해 새해 경영 방향과 사업계획 및 IPO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인라이플 대표이사 한경훈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질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해였다”고 평가했다. 한 대표는 이어 “2026년은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더 높은 성장에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나아가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해외 사업과 관련해 “현지 시범 운영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확장을 준비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시장에 도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이 성장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과 제도 전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도 함께 전했다. 한 대표는 “회사의 성장은 곧 구성원의 성장과 연결돼 있다”며 “임직원 복지에 친화적인 인라이플인 만큼 올해도 더 나은 환경 속에서 함께 도전하고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해당 부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라이플은 사업부문별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중점 추진 과제와 조직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각 사업부는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라이플 그룹사는 일본∙미국∙대만에 서비스를 론칭한 모비소프트를 필두로 모비위드가 그 뒤를 이어 글로벌 진출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조직과 우수 사원에 대한 총 3억 원 규모의 포상과 승진자 축하식, 축하 공연 등 임직원의 결속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인라이플은 2026년을 기점으로 IPO추진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끝]
인라이플 2026.01.09 -
모비소프트, 국내 DAU 20만 명 돌파… 글로벌 확장 본격화
이지랩, 일평균 사용자 수(DAU) 20만 명 돌파하며 일상 속 PC 유틸리티로 안착일본·미국·대만 시장 진출… 2026년 글로벌 500만 사용자 목표인라이플의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룹사 모비소프트(대표 김재연)의 '이지랩'이 출시 1년 만에 국내 일평균 이용자 수(DAU) 2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PC 유틸리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모비소프트는 이러한 국내 성과를 발판 삼아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지랩’의 DAU 20만 명 돌파는 이지캡쳐, 이지집, 이지메모, 이지파인더 등 주요 서비스가 업무·학습·개인 작업 등 일상적인 PC 환경에서 고르게 활용되며 이뤄낸 성과다. 특정 이벤트성 유입이 아닌 반복적인 일상 사용을 통해 축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모비소프트 관계자는 "사용자가 실제로 자주 쓰는 기능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여온 전략이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존 제품 고도화와 PDF리더, AI노트 등 5종의 연내 론칭을 통해 누적 100만 명 규모 사용자 기반 형성이 목표”라고 전했다.‘이지랩’ 서비스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시작했다. 모비소프트는 제품과 사용자 환경의 적합성을 기준으로 일본·미국·대만을 1차 글로벌 진출 시장으로 선정했다. 일본은 PC 유틸리티 문화가 형성된 시장, 미국은 생산성 소프트웨어 수요가 높은 시장, 대만은 일본과 유사한 환경을 갖춘 시장이라는 점에서 단계적 확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2025년 하반기 일본 시장 런칭 후 약 2개월 만에 5천 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미국과 대만에서도 런칭 이후 지속적인 사용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가별로 차별화된 전략도 구사한다. 일본에서는 안정성과 기본 기능 완성도에, 미국에서는 생산성과 기능 확장성에, 대만에서는 직관적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고 있다.인라이플 그룹사의 글로벌 진출에 앞장서는 모비소프트는 2026년까지 국내 100만 명, 일본 100만 명, 미국 300만 명 등 총 500만 명의 글로벌 사용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기능 고도화, PC·모바일 연동 강화, AI 기반 편의 기능 확대, 구독 모델 도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재연 대표는 "모비소프트는 이지랩을 시작으로 PC 작업의 시작점이 되는 글로벌 생산성 플랫폼이 되는 게 목표”라며 “글로벌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기본 도구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라이플 2025.12.30 -
인라이플, 따뜻한 나눔 플리마켓 성료...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
임직원 참여로 200여 점 물품 모아 따뜻한 나눔 실천연말 맞아 이웃과 온정 나누는 사내 기부 문화 확산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송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하는 ESG 캠페인으로 기부 플리마켓을 열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며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인라이플은 지난 12월 23일 화요일 서울사무실에서 ‘송년 맞이 따뜻한 나눔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플리마켓에는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200여 점의 물품이 기부됐으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장은 연말 분위기 속에서 활기를 띠었다.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은 전액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인라이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내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했다. 특히 물품 재사용을 통한 자원 순환과 이웃 나눔을 동시에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송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플리마켓을 기획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라이플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인라이플은 2026년 하반기 목표 IPO(기업공개) 추진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인라이플은 유틸리티 서비스 그룹사 모비소프트를 필두로 국내 플랫폼의 글로벌 시장 성공 사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인라이플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