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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지난해 매출 784억… 내부 예상치 상회하며 ‘역대 최대’ 기록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ENLIPLE, 대표이사 한경훈)이 2025년 결산 결과 당초 내부 집계치를 상회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도약을 증명했다.인라이플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약 784억 원, 영업이익 약 3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했던 내부 결산 수치를 넘어선 성과이며, 애드테크(Ad-Tech) 중심에서 수익성 높은 사스(SaaS) 중심으로 주력 사업 모델을 재편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이번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매출 구조의 질적 변화다. 전체 매출의 53.9%가 SaaS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며, 기존 광고 플랫폼 기업에서 고부가가치 SaaS 전문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이번 성장은 인라이플의 그룹사 ‘모비소프트(MOBSOFT)’와 ‘모비위드(MOBWITH)’의 주요 서비스가 견인했다.모비소프트 핵심 서비스인 ‘이지랩’은 기존 유틸리티 시장의 문법인 '기능별 개별 프로그램 설치'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이 회의록 기록, 파일 압축, 영상 편집 등 다양한 유틸리티를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국내외 출시 15개월 만에 일평균 이용자 수(DAU) 31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일본, 미국,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공공 시장 공략을 위해 B2G 전용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이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자 한다. 인라이플은 올해 이지랩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해 DAU 200만 명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또한, 모비위드는 빅데이터 기반의 애드서버 구축부터 광고 운영 통대행에 이르는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B2B SaaS 서비스로 제공한다.인라이플은 이러한 탄탄한 실적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AI 에이전트’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며, 이를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종합 지원하는 ‘비즈니스 OS’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아울러, 기술 혁신 측면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진다. 인라이플은 챗GPT나 제미나이와 같은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특정 기업이나 브랜드를 인용하고 추천하도록 유도하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 엔진 최적화) 솔루션인 ‘i-GEO’를 선제적으로 선보였다. 해당 솔루션은 원태그(One-tag) 설치와 URL 입력만으로 전 과정이 자동화되어 별도의 개발 리소스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인라이플 한경훈 대표이사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은 인라이플이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서 제2의 전성기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생각한다”며, “탄탄한 수익 모델과 AI 에이전트 등 혁신 기술을 결합해 공공과 민간, 글로벌을 아우르는 통합 SaaS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인라이플 2026.04.08 -
인라이플, AI 검색 자동 최적화 솔루션 ‘i-GEO’ 출시 예고... 베타 테스터 모집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AI 검색 자동 최적화 솔루션 ‘i-GEO’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베타 테스터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라이플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i-GEO’는 생성형 AI가 사용자 질문에 답변할 때 특정 브랜드를 인용하고 추천하도록 유도하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 엔진 최적화) 전문 솔루션이다. 검색의 패러다임이 기존 ‘포털 키워드 검색’에서 ‘AI 추천’으로 급격히 이동함에 따라, 기업들이 변화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i-GEO 솔루션은 이미 자체적인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AI 인용률 상승 및 검색 최적화 효과를 성공적으로 검증받았다. 특히 해당 솔루션의 핵심 기술과 전략은 최근 서울대학교 AMP(최고경영자과정)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며, 학술적인 전문성뿐만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실효성까지 공식적으로 입증받은 바 있다.솔루션의 핵심 프로세스는 ▲사이트의 인용 가능성 진단 및 점수화 ▲GEO 유입 트래킹 ▲사이트 구조 최적화 ▲콘텐츠 최적화 자동 생성 ▲ AI 인용률이 높은 외부 채널로의 확산 등 총 5단계로 구동된다. 이중 가장 핵심은 AI 인용률을 높이는 문맥을 포함한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고 이를 확산시키는 기술이다.가장 큰 기술적 차별점은 원태그(One-tag) 설치하고, URL만 입력하면 모든 단계에 개발자 없이 자동으로 최적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솔루션 도입 시 현재 브랜드의 AI 최적화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여 'GEO 점수'로 수치화해주며, 모든 분석 데이터는 전용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인 시각화 자료로 제공된다. AI 인용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문맥을 예측 및 생성해주는 ‘콘텐츠 자동 생성 기술’은 i-GEO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복잡한 리소스 투입 없이도 AI 검색 환경에서 브랜드 노출 점유율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인라이플 관계자는 “AI 검색 환경은 매일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AI 답변에 우리 브랜드가 얼마나 인용되느냐가 곧 브랜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실제 성공사례와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향후 정식 출시 시점에는 AI 시대를 맞이한 기업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해결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인라이플은 이번 정식 출시 예고와 함께 자사 광고 플랫폼인 모비온(MOBON) 광고주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터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모비온 광고비 300만 원 이상을 집행하는 신규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i-GEO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AI 생성형 콘텐츠 100개를 제작해 브랜드 상세 페이지에 적용하는 서비스 등 특별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자사 사이트의 AI 최적화 상태 정밀 진단과 유입량 변화 보고서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해당 프로모션은 모비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라이플 2026.03.11 -
인라이플, 글로벌 전략 총괄로 윤미경 상무이사 영입... 해외 사업 가속화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글로벌 SaaS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인라이플은 글로벌 사업의 컨트롤 타워가 될 ‘글로벌 비즈실’을 신설하고, 글로벌 전략 총괄로 윤미경 상무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인라이플이 최근 수익성이 높은 SaaS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데 힘입어, 무대를 세계로 넓히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인라이플의 SaaS 사업부문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끈 주역으로 손꼽히며, 올해를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기업 가치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인라이플 2026.02.13 -
인라이플, 글로벌 SaaS 기업으로 탈바꿈...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전망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섰다. 이번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매출 구조의 변화다. 전체 매출의 53.6%가 SaaS 사업 부문에서 발생해 기존 애드테크 기업에서 수익성 높은 SaaS 전문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인라이플 2026.02.10 -
인라이플, AI 광고 플랫폼 ‘모비온 4.0’ UI·UX 전면 개편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경험(UI·UX)을 전면 개편한 AI 광고 플랫폼 ‘모비온 4.0(MOBON 4.0)’을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리뉴얼은 광고주가 복잡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수준 높은 광고 운영 환경을 구현했다.‘모비온’은 독보적인 데이터 분석 기술과 AI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리뉴얼 과정에서 마케터 등 현업 고객의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하여,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광고 성과까지 이끌어 내고 있다.모비온 4.0리뉴얼의 핵심은 캠페인 관리 화면의 가시성 확보에 있다. 기존의 복잡했던 대시보드를 단순화해 핵심 성과 지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도 주요 수치를 쉽게 확인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광고 전략을 신속하게 수정할 수 있게 됐다.보고서 시스템 역시 사용자 중심으로 탈바꿈했다. 새롭게 도입된 ‘보고서 에디터’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필요한 지표만 선택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간단한 클릭만으로 리포트를 완성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다수의 계정을 관리할 때 검색 한 번으로 원하는 계정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캠페인 등록 단계를 간소화하는 등 사용자 동선을 세심하게 고려해 개선됐다.운영의 자율성과 시스템 성능도 강화됐다. 기존에 관리자만 설정할 수 있었던 일부 기능을 광고주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불필요한 로딩으로 업무가 지체되지 않도록 플랫폼 전체의 반응 속도와 안정성을 끌어올렸다.사용자들의 이용 동선을 고려한 세심한 개선도 이뤄졌다. 여러 광고주 계정을 관리하는 경우, 로그인 화면 내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계정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게 됐다. 캠페인을 등록하거나 수정하는 과정 역시 불필요한 단계를 줄여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전체적인 메뉴 구성을 깔끔하게 정리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막힘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모비온 관계자는 “모비온 4.0 버전은 누구나 전문가 수준으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광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돕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이제는 국내 시장을 뛰어 넘어, 글로벌 DSP 시장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AI 광고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인라이플 2026.01.22 -
인라이플, 2026년 시무식 성료... 글로벌 도약 원년 선언
SaaS 기반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지난 1월 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인라이플은 시무식을 통해 새해 경영 방향과 사업계획 및 IPO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시무식에서 인라이플 대표이사 한경훈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질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해였다”고 평가했다.한 대표는 이어 “2026년은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더 높은 성장에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나아가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해외 사업과 관련해 “현지 시범 운영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확장을 준비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시장에 도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조직 구성원들이 성장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과 제도 전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도 함께 전했다. 한 대표는 “회사의 성장은 곧 구성원의 성장과 연결돼 있다”며 “임직원 복지에 친화적인 인라이플인 만큼 올해도 더 나은 환경 속에서 함께 도전하고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해당 부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인라이플은 사업부문별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중점 추진 과제와 조직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각 사업부는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라이플 그룹사는 일본∙미국∙대만에 서비스를 론칭한 모비소프트를 필두로 모비위드가 그 뒤를 이어 글로벌 진출에 앞장설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조직과 우수 사원에 대한 총 3억 원 규모의 포상과 승진자 축하식, 축하 공연 등 임직원의 결속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인라이플은 2026년을 기점으로 IPO추진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인라이플 2026.01.09 -
모비소프트, 국내 DAU 20만 명 돌파… 글로벌 확장 본격화
인라이플의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룹사 모비소프트(대표 김재연)의 '이지랩'이 출시 1년 만에 국내 일평균 이용자 수(DAU) 2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PC 유틸리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모비소프트는 이러한 국내 성과를 발판 삼아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지랩’의 DAU 20만 명 돌파는 이지캡쳐, 이지집, 이지메모, 이지파인더 등 주요 서비스가 업무·학습·개인 작업 등 일상적인 PC 환경에서 고르게 활용되며 이뤄낸 성과다. 특정 이벤트성 유입이 아닌 반복적인 일상 사용을 통해 축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모비소프트 관계자는 "사용자가 실제로 자주 쓰는 기능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여온 전략이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존 제품 고도화와 PDF리더, AI노트 등 5종의 연내 론칭을 통해 누적 100만 명 규모 사용자 기반 형성이 목표”라고 전했다.‘이지랩’ 서비스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시작했다. 모비소프트는 제품과 사용자 환경의 적합성을 기준으로 일본·미국·대만을 1차 글로벌 진출 시장으로 선정했다. 일본은 PC 유틸리티 문화가 형성된 시장, 미국은 생산성 소프트웨어 수요가 높은 시장, 대만은 일본과 유사한 환경을 갖춘 시장이라는 점에서 단계적 확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2025년 하반기 일본 시장 런칭 후 약 2개월 만에 5천 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미국과 대만에서도 런칭 이후 지속적인 사용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가별로 차별화된 전략도 구사한다. 일본에서는 안정성과 기본 기능 완성도에, 미국에서는 생산성과 기능 확장성에, 대만에서는 직관적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고 있다.인라이플 그룹사의 글로벌 진출에 앞장서는 모비소프트는 2026년까지 국내 100만 명, 일본 100만 명, 미국 300만 명 등 총 500만 명의 글로벌 사용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기능 고도화, PC·모바일 연동 강화, AI 기반 편의 기능 확대, 구독 모델 도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재연 대표는 "모비소프트는 이지랩을 시작으로 PC 작업의 시작점이 되는 글로벌 생산성 플랫폼이 되는 게 목표”라며 “글로벌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기본 도구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라이플 2025.12.30 -
인라이플, 따뜻한 나눔 플리마켓 성료...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송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하는 ESG 캠페인으로 기부 플리마켓을 열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며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인라이플은 지난 12월 23일 화요일 서울사무실에서 ‘송년 맞이 따뜻한 나눔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플리마켓에는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200여 점의 물품이 기부됐으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장은 연말 분위기 속에서 활기를 띠었다.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은 전액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인라이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내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했다. 특히 물품 재사용을 통한 자원 순환과 이웃 나눔을 동시에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송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플리마켓을 기획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라이플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인라이플은 2026년 하반기 목표 IPO(기업공개) 추진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인라이플은 유틸리티 서비스 그룹사 모비소프트를 필두로 국내 플랫폼의 글로벌 시장 성공 사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인라이플 2025.12.24 -
인라이플, 3분기 누적 매출 580억… 상승세 지속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ENLIPLE)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 580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에만 매출액 202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인라이플 2025.11.27 -
인라이플, 4분기 연속 흑자... "연매출 1000억원 돌파 목표"
인라이플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83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광고 업계의 비수기인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이번 호실적은 인라이플의 애드테크와 빅데이터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 전 사업 부문의 균형 잡힌 성장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핵심 자회사인 모비위드의 고성장이 실적 반등을 견인했다. 지난 3월 모비위드는 창사 이래 월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KBS 등 대형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애드서버(AD server) 구축 확대, 신규 광고 지면 확장, 데이터 기반 신규 광고 상품 런칭 등 매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올해 인라이플은 기술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회사는 경기 침체로 다수의 플랫폼사들이 연구개발 투자를 축소하던 시기에도 공격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집중해 왔다.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광고업계 비수기에 달성한 흑자, 4분기 연속 흑자 기조 모두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선제적 투자의 결실이 가시화 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연매출 105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달성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AI 기술 고도화는 물론 IPO(기업공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기업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인라이플은 지난해 5월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IPO를 추진 중이다.
인라이플 2025.06.12 -
인라이플, 사용자 중심 역경매 플랫폼 '디지털 그라운드' 론칭 예정
데이터 테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기업 인라이플은 오는 하반기에 신규 서비스 플랫폼 '디지털 그라운드(DIG, 디그)'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디그는 통신 단말기, 렌털 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때 소비자가 원하는 조건을 제시하면 판매자가 이에 맞춘 견적을 제안하는 '역경매' 방식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이다. 소비자는 다수의 제안 중 최적의 조건을 제시한 판매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디그는 사용자 편의성과 가격 투명성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휴대폰 등 통신 단말기를 구매할 때 각 통신사 또는 대리점을 직접 방문해 할인 혜택을 비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디그를 통해 구매하면 온라인에서 다수의 판매자 견적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구매 과정에서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된다.또한 디그는 인공지능(AI) 기반 추천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이용 패턴과 선호 조건을 분석하여, 이에 부합하는 견적을 우선적으로 노출하는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라이플은 현재 약 2000여 개의 통신사 대리점 및 렌털 가전 판매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디그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디그는 소비자가 주도하는 혁신적인 마켓 플레이스를 지향한다"며 "판매자가 가격을 제안하는 역경매 방식을 통신·렌털 시장에 적용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의 폭과 혜택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판매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서비스 정식 론칭과 함께 시장 내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디그는 현재 내부 품질검증(QA) 과정을 거쳐 플랫폼 안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내로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를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인라이플 2025.05.30 -
인라이플,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데이터 테크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라이플이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의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전일 진행한 봉사활동은 한경훈 인라이플 대표이사를 포함해 각 조직을 이끄는 리더급 임직원들이 1기 멤버로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제빵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완성된 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40가구에게 전달됐다.인라이플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한경훈 인라이플 대표이사는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인라이플 직원은 "바쁜 일상 속 잊고 지냈던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이런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라이플 2025.05.20